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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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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쓰는 방법


아침에 눈이 많이 쌓여있었다. 출근길이 약간 걱정되었지만 다행히 통근버스는 제시간에 잘 도착했다. 다만 제설작업이 많이 안되어있어서 출근 시간이 평소보다 2배 오래 걸렸다. 

1. 즐거운 하루

덕분에 출근도 30분정도 늦어졌다.입춘이 지났는데도 날씨가 매우 춥다. 평소대로라면 살살 푸근날 날씨어야하는데 한겨울 보다 더 추우니까 이상하다. 밤에 늦게자고 그랬더니 몸이 피곤하다. 뭔가 감기에 걸린 것 처럼 두통이 있다. 사무실에 않아있는데 자꾸 멍~ 한 기분이였다.엄마한테 이번주 일요일 다혜 결혼식에는 나만 갈거라고 이야기했다. 

엄마도 감기에 걸려서 목소리가 완전히 변했다. 출근길에 혁구를 만났는데 혁구도 감기에 걸려서 목소리가 완전 변했다.점심은 중앙식당에서 청국장을 먹었다. 식탐을 부리면 안되는데 자꾸 식탐을 부린다. 오늘도 미니돈까스를 한 접시 더 받아왔는데 결국엔 추가로 받은 미니돈까스는 전부 남겼다.투자를 하는거에 대해서 뭔가 씁쓸한 기분이 들었다. 지금까지 정말 못해왔고 계속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과는 반대로 앞으로도 계속 못할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2. 힘든 하루

제룡전기 주가가 계속 하락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또 잘 못 투자한건가? 라는 강한 의구심이 들었다.저녁에는 어젝 약속한대로 라면을 끓여먹었다. 아이들도 라면을 먹었다. 난 삼양라면, 수호는 스낵면 컵라면, 재희는 두툼바 컵라면을 먹었다.저녁을 먹고 밀려있던 중요한 일들을 처리했다. 바로 수호 책상 스탠드 조립과 다이슨 헤어드라이기 전선 교체 작업이다. 먼저 수호 스탠드를 조립했다. 호연이가 고르고 골라서 선택한 제품이라 기대가 되기도 했다. 조립은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았다. 

그리고 나도 너무 마음에 드는 스탠드였다. 스탠드가 옆으로 길어서 그림자지는 곳 없이 책상 가득 밝게 비추었다. 그리고 밝기 조절도 세밀하게 할 수 있었고, 불빛 종류도 다앙해서 마음에 들었다. 내 책상에도 하나 설치하고 싶을 정도다.다이슨 헤어드라이기 수리도 했다. 처음에는 모터 고장으로 판단해서 모터만 주문해서 해봤는데 증상이 똑같았다. 그래서 많이 당황했는데 전선부분 고장일 수도 있겠다 싶어 모터는 반품처리하고 전선을 주문했다.

전선을 감싸고 있는 테이프를 분해하고 분리하는 작업이 조금 힘들었다. 전원 케이블을 새거로 교체해고 작동해봤더니 도중에 꺼지는 증상이 완벽하게 사라졌다.다이슨 헤어드라이기로 오랜만에 머리를 말리니 금방 마르고 머릿결도 다시 좋아지는 느낌이 들었다. 다이슨 제품이 셀프로 수리할 수 있어서 참 마음에 들었다. 아마 삼섬, LG 제품이였을 경우 따로 부품만 구매를 못하기 때문에 이렇게 셀프 수리는 엄두도 못낸다.미뤄왔던 일들을 두개씩이나 완료했더니 뿌듯하고 자존감이 높아지는 느낌이 들었다. 할일들을 잘 정리해서 하나하나 해결해가는 이 과정들을 잘 반복해서 성취감을 느끼고 자존감을 높이는 도구로 잘 사용해야겠다.





 꾸준함 - 진득히 오래하는거

 성실함 - 부지런한거

 

 나에겐 성실함보다는 꾸준함이 필요하다.

 

 아침 미팅이 길어졌다. 전용헌 이사님이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 사용 방법과 그리고 개발에 대한 고민거리들을 이야기하는 시간이 길었다. 미팅실 예약시간을 채워서 나온 후에도 전용헌 이사님 자리 옆에 앉아서 1시간 정도를 이야기 들었던 같다.

 

 내가 만든 코드들이 QA 서버에서 빌드가 안되는 바람에 코드를 다시 작성해야했다. QA 서버의 경우 빌드를 JDK1.7, Java 11 이렇게 버전으로 각각 빌드한다고 한다. 아마 1.7 버전에서는 내가 사용한 문법을 인식하지 못했을 것이다.

 

 단체 채팅창에 이름이 오르락 내리락하는게 상당히 불편하다. 그래서 최대한 그렇게 되지 않으려고 신경쓰고 조심하고 있다.

 

  있으면 호연이 생일인데 생일 선물을 어떤걸로 준비해야할지 모르겠다. 필요한거 물어보면 아이폰16프로를 이야기하는데 막상 알겠다고하면 너무 비싸서 부담스럽다며 모르겠다고 한다. 이번주까지는 필요한거를 알아내서 생일 선물을 준히배야겠다.

 

 점심에는 수영을 했다. 왕복 13바퀴 정도 왔다갔다 했다. 어쩌다 한번 빡세게 하는 운동보다 꾸준히 오랫동안 하는게 건강에 좋을 같다.

 

 예전에는 수영장에서 운동을하는거에 대해서 아무 생각이 없었던 같다. 당연하다라는 생각은 아니고 그냥 아무 생각없이 있으니까 하는거다 이런 생각이였다.

 

 그런데 요즘은 점심시간에 수영이라는 고급 스포츠를 있는 환경에 있다는거에 항상 감사함을 느낀다. 예전에 수영할 때는 레인에 있는 사람을 따라잡는다는 이런 생각으로 수영을 했었다. 그래서 힘도 많이 들고 지치고 힘들었던 같다. 수영 잘한다라는 그런 거만함에서 나온 무식함이다. 그래서 꾸준히 집중있게 수영을 했다.




 

그래서 지금은 그런거 신경쓰지 않고 수영 자세를 되짚어보며 나에게 집중해서 수영을 하고 있다. 초등학생 선수생활햇던 기억으로 수영 잘하는 고수인양 그런 태도로 수영을하면 발전은 없고 힘만 오지게드는 그런 운동이 거다.

 

  늦게 호연이랑 대화를 하면서 목표라는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현재 내가 집중하고 있는 부분은 애드센스 블로그다. 하지만 생각처럼 애드센스 수익을 늘리는게 쉽지는 않다. 그래도 목표없이 그냥 하는 보다는 호연이가 말한것처럼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하는게 도움이 같다.

 

 그래서 목표는 2025 12월달 1 평균 애드센스 수익 3달러를 목표로 잡았다. 현재.. 0.3~0.5를 왔다갔다 하고있는데… 3달러를 달성하려면 지금보다 최소 10배는 성장해야 한다.

 

  1. 개수도 중요하지만 전략적으로 키워드 공략해서 작성하기
  2.  구글 블로거 키우기 => 구글 블로거가 광고 수익이 좋다.

 

 맥주좀 그만 먹어야겠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살빼는 방법에 대한 좋은 글을 읽었다. 운동으로 살빼는게 아니고 식단으로 살빼는거라는 내용의 글이다. 특히 칼로리 계산을 해서 섭취량을 뽑아내고 기준을 잡아서 그정도까지만 섭취한다는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준비해야겠다.